세진컴퓨터랜드(대표 변재주 http://home.sejin.co.kr)는 종합 컴퓨터 유통기업으로의 변신에 중점을 둔 올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대전·서울에서 사업설명회 「세진 점프 업 2000」 행사를 실시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가맹점 직원을 포함해 자사 전임직원과 인텔, 한국후지쯔, 한국 휴렛팩커드, 엡손, LG 캐피탈 등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제품혁신(Product)·프로세스(Process)혁신·인력(Personnel)혁신 등 3P혁신을 선포하고 업계 최고의 고객만족 시스템 구축과 사업 다각화 방안 등 중장기 사업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세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한 붐 조성과 결의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인터넷쇼핑몰을 강화하는 등 E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역은 25일 10시부터 양재동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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