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는 휴대용 LCD데이터 프로젝터(모델명 VPL-CS1)와 가정극장용 LCD비디오 프로젝터(모델명 VPL-VW10HT) 등 2종의 LCD 프로젝터를 출시했다.
휴대용 초경량 제품인 VPL-CS1은 밝기가 600안시루멘스로 새로 개발된 0.7인치 LCD패널과 독특한 설계에 의해 무게를 2.9㎏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특히 운반 케이스가 따로 있고 이동용 손잡이와 어깨걸이용 끈이 있어 운반이 용이하다.
또 가정극장용인 VPL-VW10HT는 1000안시루멘스급에 소음을 30db 이하로 줄인 것이 특징으로 와이드XGA(1366×768셀) LCD패널을 탑재하고 있으며 무게는 8㎏이다.
가격은 VPL-CS1이 500만원대, VPL-VW10HT는 1000만원대다. 문의 (02)3271-7385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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