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가전 제품의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말과 올해 특소세 인하 여파로 위축된 시장 분위기 탓에 수요가 줄었던 수입가전 제품 시장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냉장고·텔레비전·오븐기 같은 대형 전자 제품들의 경우 중·장년층의 주부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다리미나 토스트기 같은 소형 전자 제품들은 혼수용품으로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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