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선 삼성종합화학 연구소장은 1974년부터 기업연구소에서 고활성 신촉매, 차별화 고분자소재, 반도체 정보전자소재 등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국내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였다.
세계 최초로 초내열 고강성PP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강성 고인성 PE100 PIPE용 HDPE소재를 개발했고 EMC, 웨이퍼 연마제 등 정보전자재료 소재도 개발했다.
이러한 연구실적으로 연구소장 재임기간 중 IR52 장영실상 5회, 국산신기술(KT마크) 11회 및 삼성기술상 6회, 20세기 100대기술상 4건을 수상한 바 있고 국내외 특허출원 1017건, 등록 393건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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