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무한기술투자가 최근 110억원 규모의 생명과학 벤처펀드인 「SK-무한 라이프사이언스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했다. 이 펀드는 앞으로 21세기 첨단 유망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생명과학 분야의 유망 벤처기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다.
펀드 운영측은 『SK가 보유한 국내외 생명과학 관련 네트워크를 활용, 국내 관련 산업의 발전을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생명과학 관련 벤처투자는 현재 국내 최대의 벤처캐피털인 한국종합기술금융(KTB)과 국내 최대의 창투사인 한국기술투자(KTIC)가 주도하고 있다.
한편 SK-무한 생명과학 펀드에는 삼양식품, 옥스케미칼 등도 참여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