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기 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 http://www.samtek.co.kr)는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컨트롤보드 전문업체인 에스텍(대표 성관수)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회사의 제휴 내용은 삼테크가 에스텍에 3억원의 지분을 출자하는 한편 에스텍 컨트롤보드의 국내판매 독점권 확보, 에스텍의 신규개발에 적극적인 투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삼테크는 12.1인치와 18.1인치 등의 TFT LCD 분야에서 다양한 응용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고 에스텍은 자사의 LCD 컨트롤보드를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에스텍은 지난해 9월 설립된 LCD 컨트롤보드 전문업체로 현재 모니터·비디오·TV 겸용이 가능한 TFT LCD 컨트롤보드를 개발중이다.
<정혁준기자 ju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