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닥시장은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지수가 전날보다 11.54포인트 오른 270.90까지 상승했으나 곧바로 경계성 매물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결국 1.56포인트 내린 257.80으로 마감됐다. 그러나 주가가 급등락을 거치면서 거래량은 최고치인 2억3414만주에 달했으며 거래대금도 6조3305억원으로 사상 두번째를 기록했다. 거래소도 정부의 「거래소시장 활성화 대책」 발언에 힘입어 전날보다 4.70포인트 오른 850.02로 마감했다. ET지수도 전날보다 대형주의 전반적인 상승세에 따라 전날보다 3.59포인트 오른 320.03을 기록했다.

<박승정 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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