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22일 오전 숙명여대 국제관계 대학원과 국제 경영 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및 공동 교육 사업 시행을 위해 자매 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 결연으로 재계의 실질적인 경영인 교육 노하우와 대학의 이론적인 학문이 연계돼 더욱 내실화된 기업인 교육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경련은 설명했다. 전경련과 숙명여대는 기업인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기 위해 영어로 강좌가 진행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GBC)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신설, 운영키로 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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