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형수 전 KBS제작단 사장은 21일 방송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나형수 신임 사무총장은 67년 KBS에 기자로 입사한 뒤 경제부장, 보도제작국장 등을 거쳐 현재 KBS 1TV 「KBS 심야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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