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이 스위스 com4u.ch사에 자사의 인트라넷 솔루션인 「조이데스크」를 수출했다.
버추얼텍은 최근 com4u.ch사와 100만달러 규모의 제품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으며 3월초에 정식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버추얼텍의 인트라넷 소프트웨어(SW)인 「조이데스크」와 무선 인트라넷 SW인 「조이데스크 왑에디션」 등으로 버추얼텍은 100만달러 이외에 무선 사용료로 연간 4만달러를 받게 된다.
한편 스위스 com4u.ch사는 매월 1000만 이상의 접속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전자상거래(EC) 전문 ISP 업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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