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컴포넌트컨서시엄(이하 컴포넌트컨서시엄, 회장 오길록)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컴포넌트 소프트웨어 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제조·금융·신용카드 3개 분야로 구성되는 분과위에서는 앞으로 개발될 컴포넌트의 영역별 규격을 검토하고 국내 표준을 설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컴포넌트컨서시엄은 이번 분과위구성을 통해 컴포넌트 핵심기술의 조기보급과 영역별 컴포넌트 표준안을 마련, 컴포넌트 시장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갈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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