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의 「플레이스테이션2」 인터넷 예약판매에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SCE는 플레이스테이션2의 총 출하량 100만대 중 4분의 1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할 방침이지만 폭발적인 주문으로 접속 불가능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판매되는 플레이스테이션은 예약가격이 3만8800엔으로 표준가격보다 2.5% 싸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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