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협동화사업의 수요가 최근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해 협동화사업은 전국적으로 72개 사업장을 승인해 98년에 비해 380% 증가했으며 기존 제조업체 위주에서 정보처리업, 물류관련 업체 등 지식정보산업에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중진공은 올해는 인터넷 연계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등 지식정보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수출 증대 및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물류 창고, 전시판매장 등의 해외 협동화사업도 본격 지원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