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 http://www.shinsegi.com)은 이달 21일부터 신세대 전용 요금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19세 이하만 가입할 수 있는 「아이니 요금제」와 23세 이하만 가입할 수 있는 「아이니플러스 요금제」로 구성돼 있다.
또 상품마다 정해진 무료통화 시간이 넘어갈 경우 발신이 자동적으로 차단돼 무분별한 전화통화를 막을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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