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자격시험을 관장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최상용)은 내년에 게임·영상·멀티미디어 등 영상 콘텐츠 및 첨단산업분야의 자격증 부여를 위한 시험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를 위해 국가기술자격 종목 개발을 위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게임시나리오·애니메이션 등 18개 분야에 대한 국가 자격증을 발급할 방침이다.
한편 공단측은 자격제도 운영추진반 주관으로 오는 25일까지 신설종목에 대한 설명회를 마치고 세부적인 기준 등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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