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 개발업체인 보보텍(대표 최병모)은 MPEG4 기반의 동영상 압축전송 솔루션인 「보보뷰」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보보뷰는 기존 M-JPEF방식에 비해 초당 저장량과 압축률이 최대 5배이상 높아 33.6Kbps모뎀으로 160×240크기의 스크린모드에서 초당 30프레임의 영상을 볼 수 있고, T1급 인터넷전용선 환경이라면 하이파이비디오 수준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또 사용자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최적의 영상모드로 자동적으로 바꾸어주는 지능적인 전송처리도 지원한다.
보보텍은 전문인터넷방송국은 물론 사이버쇼핑몰, 멀티미디어콘텐츠서비스사이트, 사이버교육사이트 등 동영상기반 서비스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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