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 1·4분기 국산신기술(KT마크)인정을 위한 예정기술 34개를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예정기술을 보면 기계분야가 다산씨엔드아이의 「제본문자동 디지털 촬영시스템」 등 11개 기술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분야가 미래테크의 「180도 듀얼급전점을 갖는 이동통신단말기용 이중헬리칼 및 적층형 안테나」 등 6개 기술, 화학·생명분야가 오스코택의 「고농도 칼슘포스트페이트 과용액의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칼슘포스트페이트 결정박막형성방법」 등 5개 기술, 건축·토목·환경분야가 진도의 「비산재 순환장치 및 수냉식분산판을 적용한 슬러지유동층소각로」 등 5개 기술, 정보통신분야가 파이널데이터의 「데이터복구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상의 원격데이터 복구기술」 등 4개 기술, 소재분야가 세라켐의 「분말형 수성무기질계 도포제 및 흡수방지제」 등 3개 기술 등이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21개 기술, 대기업 12개 기술 등이며 회사별로는 현대자동차가 2개 기술이 선정됐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