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 1·4분기 국산신기술(KT마크)인정을 위한 예정기술 34개를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예정기술을 보면 기계분야가 다산씨엔드아이의 「제본문자동 디지털 촬영시스템」 등 11개 기술로 가장 많고 전기·전자분야가 미래테크의 「180도 듀얼급전점을 갖는 이동통신단말기용 이중헬리칼 및 적층형 안테나」 등 6개 기술, 화학·생명분야가 오스코택의 「고농도 칼슘포스트페이트 과용액의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칼슘포스트페이트 결정박막형성방법」 등 5개 기술, 건축·토목·환경분야가 진도의 「비산재 순환장치 및 수냉식분산판을 적용한 슬러지유동층소각로」 등 5개 기술, 정보통신분야가 파이널데이터의 「데이터복구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상의 원격데이터 복구기술」 등 4개 기술, 소재분야가 세라켐의 「분말형 수성무기질계 도포제 및 흡수방지제」 등 3개 기술 등이다.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이 21개 기술, 대기업 12개 기술 등이며 회사별로는 현대자동차가 2개 기술이 선정됐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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