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리서치 전문업체인 인텔리서치(대표 김정관)는 15일 네티즌의 웹서핑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조사 분석할 수 있는 인터넷 조사 솔루션 「웹인덱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웹인덱스는 등록된 네티즌에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네티즌이 인터넷 서핑을 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방문사이트, 페이지뷰, 체류시간, 도달률 등의 서핑정보가 웹인덱스 서버에 자동전송되게 함으로써 객관적이고 투명한 조사 분석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인텔리서치는 오는 3월 한달간의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웹인덱스 보고서를 4월 초 선보일 예정이며 특정 타깃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온라인 마케팅 자료를 인터넷관련 기업들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인텔리서치는 우선 국내 인터넷 이용자를 대표하는 네티즌을 패널로 모으기 위해 16일부터 29일까지 국내의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야후, 라이코스코리아, 심마니, 알타포탈, 네이버, 엠파스, 집인터넷에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웹인덱스 패널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웹인덱스 홈페이지(http://www.web-index.co.kr)를 방문, 패널등록을 하면 된다.
인텔리서치는 패널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이벤트를 통한 경품행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인텔리서치의 주식과 설문참여에 따른 적립금을 제공할 예정이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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