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이 주관하는 영상자료디지털화사업의 99년 2차 제3회 우수작업장으로 농심데이터시스템과 휴먼출력센터, 예술영화TV, 국제방송교류재단, 하트웍 다섯 곳이 선정됐다.
또 우수인력으로는 한국사진문화재단의 유환호, 윤범섭, 한국일보 서미호, 동아일보 김병무, 이향란, 임프레스 김원석, 제이프로 이호, 예술영화TV 조항래, 에이치엠아이 장규일·노도성, 국제방송교류재단 정정훈씨 등 11명이 선정됐다.
우수작업장과 우수인력 선정자 포상식은 박영일 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진흥원 1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영상자료디지털화사업은 2차원·3차원 이미지와 동영상, 특수음향 등을 디지털화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돼 시행되고 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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