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구소로는 처음으로 현지에 진출한 KIST유럽연구소가 오는 4월 준공을 앞두고 국내 기업 및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연구실을 임대한다.
KIST유럽연구소(소장 이춘식)는 14일 독일 자알란트주에 소재한 KIST유럽연구소를 오는 4월초 준공을 앞두고 연구실과 실험실, 파일럿플랜트 등을 저렴한 조건에 임대해 입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KIST유럽연구소는 올해부터 현지법인 성격으로 운영되며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KIST유럽연구소로부터 기술지원 및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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