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http://smba.go.kr)은 올해 1조35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진흥채권을 발행, 중소기업 재원을 조달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별 발행규모는 구조개선자금 7000억원, 중소·벤처창업자금 2000억원, 경영안정자금 3000억원 등 총 1조2000억원인 중소기업지원 예산과 소상공인지원자금 1000억원, 벤처투자조합출자 500억원 등을 채권발행으로 충당키로 했다.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재원은 중소기업 구조개선사업과 벤처창업자금, 경영안정자금 등 5개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대출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