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인터넷 재벌을 목표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세계은행(IBRD) 그룹의 국제금융공사(IFC)는 개발도상국의 인터넷 관련 사업 육성과 보급을 위한 합병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첨단기업이 집중된 실리콘 밸리에 설립될 회사는 「소프트뱅크이머징마켓(SBEM)」으로, 개도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창업자에 대한 자금과 기술을 지원한다. SBEM의 설립 자본금은 2억달러로 출자 비율은 소프트뱅크 75%, IFC 25%다.
<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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