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여행전문회사인 웹투어(대표 김준수 http://www.webtour.co.kr)는 14일부터 국내에서 출발하는 모든 비행기의 요금조회와 좌석 예약을 인터넷상에서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국제선뿐 아니라 그동안 인터넷 상에서는 불가능했던 국내 노선 항공편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한자리에서 모든 항공사의 시간표와 요금을 24시간 실시간 조회·비교 가능해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자신이 예약한 일정을 직접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고 웹투어에서 제공하는 할인 항공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