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이 4·13총선 경기도 용인지역 출마를 위해 11일 장관직에서 사퇴했다.
또 이상철 한국통신프리텔 사장도 민주당 공천을 받아 이번 선거에 나설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내주 초 후임 정통부 장관이 임명될 예정이고 한통프리텔 역시 신임 사장 선출이 불가피해 정통부와 업계가 인사설로 술렁이고 있다.
정보통신부 장관 물망에는 안병엽 현 차관과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통프리텔 역시 이 사장의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기존 한국통신 고위 임원 및 관련 연구기관장의 영입설이 나오고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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