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이 4·13총선 경기도 용인지역 출마를 위해 11일 장관직에서 사퇴했다.
또 이상철 한국통신프리텔 사장도 민주당 공천을 받아 이번 선거에 나설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내주 초 후임 정통부 장관이 임명될 예정이고 한통프리텔 역시 신임 사장 선출이 불가피해 정통부와 업계가 인사설로 술렁이고 있다.
정보통신부 장관 물망에는 안병엽 현 차관과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통프리텔 역시 이 사장의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기존 한국통신 고위 임원 및 관련 연구기관장의 영입설이 나오고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