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이 4·13총선 경기도 용인지역 출마를 위해 11일 장관직에서 사퇴했다.
또 이상철 한국통신프리텔 사장도 민주당 공천을 받아 이번 선거에 나설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내주 초 후임 정통부 장관이 임명될 예정이고 한통프리텔 역시 신임 사장 선출이 불가피해 정통부와 업계가 인사설로 술렁이고 있다.
정보통신부 장관 물망에는 안병엽 현 차관과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통프리텔 역시 이 사장의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기존 한국통신 고위 임원 및 관련 연구기관장의 영입설이 나오고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