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이트테크놀로지는 울트라ATA 66 인터페이스를 장착한 하드디스크드라이브(제품명 바라쿠다 ATAⅡ)를 내놓았다고 11일 밝혔다.
「바라쿠다 ATAⅡ」는 고성능 데스크톱 PC 시장을 목표로 한 IDE방식 제품으로 7200rpm의 디스크 회전수를 갖추고 있으며 10.2GB∼30.6GB 등 4가지 종류로 공급된다.
이 제품은 또 2MB의 캐시 메모리가 장착돼 데이터 검색시간을 개선했고 디스크 1장당 50% 더 커진 용량으로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하다.
이외에도 「바라쿠다 ATAⅡ」는 세이프 스패어링(Safe Sparing)과 진단 SW인 시툴스(SeaTools), 인쇄회로기판(PCB) 보호장치인 시실드(SeaShield) 등 2, 3중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시게이트는 이 제품을 2월 말부터 창명정보시스템을 비롯한 3개의 대리점을 통해 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