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진(대표 이태원 http://www.hanjin.co.kr)은 올해 말까지 전국의 물류터미널을 기존 38개에서 50개로 확충하고 택배영업장도 300개에서 500여개로 늘리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주)한진의 물류터미널 확충은 최근 택배시장의 수요를 주도하는 TV홈쇼핑, 통신판매, 인터넷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물량이 쇄도하고 있고 기존 택배물량도 매년 50%씩 신장세를 보이는 등 택배시장의 확대에 따른 것이다.
(주)한진은 지난달 말 서울 상계 물류터미널 및 경기 분당, 안산 물류터미널을 개장했고 11일에는 서울 서초 물류터미널을 개장했다. 이어 답십리와 도록 물류터미널도 곧 개장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서울 은평, 울진, 함양, 이천, 충주, 광양 등지에 6개의 물류터미널을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