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양재봉 http://www.daishin.co.kr)은 올해안으로 300억원의 자금을 조성, 인터넷·정보통신·생명공학 등과 관련한 벤처기업에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하고 이들 기업이 제3시장이나 코스닥 및 거래소시장에 진출할 때까지 세무와 회계 등 창업에서 기업공개까지의 전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주는 벤처기업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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