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종합쇼핑몰 업체인 메타랜드(대표 김종길)는 인터넷 영어교육사이트인 윈글리쉬(대표 이명신)에 통합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10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메타랜드가 운영하는 통합마일리지 서비스 넷포인트(http://www.Netpoints.co.kr)를 통해 윈글리쉬(http://www.winglish.com)에 가입한 회원은 윈글리쉬에서 서비스중인 학습항목별로 최저 3400점에서 최고 4만5745점의 포인트를 제공받게 된다. 또 부여받은 포인트는 넷포인트 사이트에서 해당금액에 맞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메타랜드의 넷포인트는 「로열티 포털사이트」로 제휴사끼리 마일리지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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