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재 표준화 대상으로 선정된 166개 과제의 표준규격 개발에 참여하는 대학과 연구기관, 업체에 15억원의 정부자금이 지원된다.
10일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올해 자본재 표준규격 개발 지원대상과제로 탄소섬유 등 166개를 선정하고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2개월 동안 참여기관으로부터 표준개발 계획서를 접수한다.
이번에 선정된 자본재 표준화 대상과제는 개발된 제품을 기업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화과제 69개와 KS규격으로 재·개정하는 국제규격 부합화과제 80개, 개발중인 제품의 선행적 표준화과제 17개 등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