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후진장애물감지기 전문업체인 나산테크(대표 송현)는 봉고·RV 전용 후진감지기 「세이프티아이」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감지기와 달리 경보기를 룸미러에 설치, 차량 후방 1.8m에 장애물이 있으면 후진시 장애물과의 거리를 룸미러에 표시하는 동시에 경보음을 발생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자동차가 장애물에 접근해 갈수록 룸미러에 그 거리를 0.1m 단위로 표시하면서 정해진 거리에 따라 4단계 경보음이 울려 운전자에게 후면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이 제품은 또 룸미러에 설치하는 경보기 좌·우측에 표시등이 있어 장애물과의 거리뿐만 아니라 위치정보까지 알려줘 운전자는 정확한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판매가격 19만8000원(장착비 포함), 문의 (02)855-9667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