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회의나 직원간 정보교류 인터넷 방송으로 해결합니다.』
데이콤(대표 정규석 http://www.dacom.net)이 회사 내의 모든 행사와 부서간 회의를 멀티미디어형 오피스 환경으로 바꿔나간다는 계획 아래 IP 멀티캐스팅 방식의 사내 인터넷 방송을 이달부터 개시했다.
이 회사가 선보인 사내 인터넷 방송은 그 동안 이 분야에 주로 이용돼왔던 유니캐스팅이나 브로드캐스팅 방식이 아닌 IP 멀티캐스팅 방식을 채택, 서버장비 및 네트워크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그룹이나 이용자를 지정해 인터액티브한 정보교류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 고품질의 양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해 향후 인터넷 방송,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영상회의 및 원격교육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IP 멀티캐스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응용 서비스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이콤은 이번 사내 인터넷 방송 시작을 계기로 보라넷을 이용한 고효율의 방송형 멀티미디어 정보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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