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 http://www.thrunet.com)은 2일 본사 사옥에서 삼진정보통신(대표 이태선)과 초고속 인터넷 및 전용선 통신장비를 공동 개발하는 내용의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에서 양사는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 통신장비를 공동 개발하며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추진 방향, 마케팅 정책 부문 등에서 상호 협력하며 지역 내 영업 및 마케팅에 대한 공조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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