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는 PL법의 시행시기가 2002년 7월로 연기됨에 따라 전기업계의 의견을 수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기산업 제조물책임법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총 13개 업체 대표가 참가한 이 위원회에서는 PL법의 추진동향, 법과 관련한 전기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처리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기진흥회는 이 위원회를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개최, 시급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임시위원회를 소집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