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관리 대행 서비스업체인 큐앤에스가 극장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큐앤에스(대표 최웅수)는 최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지난달 말 계몽아트홀을 전격 인수한 데 이어 오는 4월께 부산지역의 A극장을 추가로 인수키로 하는 등 극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 TTL서비스 등 회원관리서비스를 대행해주고 있는 큐앤에스의 최웅수 사장은 『각종 시사회 등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대규모의 인원을 한꺼번에 유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극장을 인수하게 됐다』고 밝히고 『올해중 대구·대전·광주지역 소재의 극장을 추가로 임차하는 등 5대 도시에 큐앤에스 전용극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앤에스는 지난해 총 28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10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4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7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8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