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경제 관련 장관들은 전자산업 육성책의 일환으로 컴퓨터 웨이퍼 조립 사업에 10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원칙적으로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방콕포스트」는 이 사업에 국내외 투자가들을 유치할 것이라고 전하고 전체 사업 가운데 태국 정부 지분은 최고 25%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태국 정부는 웨이퍼 생산업체로 기대를 모았던 알파텍일렉트로닉스가 파산함에 따라 컴퓨터 웨이퍼 공장을 신설하는 데 정부가 주도적 역할을 하기로 결정했다.
<방콕=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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