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7일부터 인터넷뱅킹을 통한 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또 인터넷뱅킹을 통해 개인이 대출을 신청하면 대출여부, 한도, 금리 등의 결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 스스로 예금 신규 가입 및 해지와 공과금 납부, 해외송금, 외환거래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신한은행은 기업이 인터넷상에서 회계·외환·재무관리를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기업자금종합관리솔루션(CMS2000)을 개발, 기업에 무료 배포한다. CMS2000은 신한은행 계좌뿐만 아니라 다른 은행의 계좌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신용장 개설 신청과 도착, 조회 등의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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