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과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최근 두 회사의 전체 영업사원과 관련 지원조직을 총망라해 대규모 공동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팀을 출범시켰다.
지난해 12월 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CRM솔루션과 관련해 전략적 제휴 협정을 맺고 양해각서를 교환한 두 회사는 이번에 공동으로 CRM솔루션팀을 출범, 이달부터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솔루션 판매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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