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자이온시스템즈(대표 한병길)는 액셀리눅스의 새 버전인 「액셀리눅스 6.1」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액셀리눅스 6.1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고 사용이 편리하도록 한 KDE(K 데스크톱 환경)와 X윈도 환경 지원, 시스템 설정 편리성과 안정성,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지원, 명료한 한글처리 등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레드햇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패치와 응용프로그램 한글화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채택해 설치하기 쉽고 다양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지원함으로써 대부분의 하드웨어를 자동 인식해 설치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