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자이온시스템즈(대표 한병길)는 액셀리눅스의 새 버전인 「액셀리눅스 6.1」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액셀리눅스 6.1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고 사용이 편리하도록 한 KDE(K 데스크톱 환경)와 X윈도 환경 지원, 시스템 설정 편리성과 안정성,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지원, 명료한 한글처리 등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레드햇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패치와 응용프로그램 한글화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채택해 설치하기 쉽고 다양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지원함으로써 대부분의 하드웨어를 자동 인식해 설치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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