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3000억원의 재원을 마련,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에 저리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일 서울시는 운전자금 1700억원, 시설자금 1300억원 등 총 3000억원의 서울시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마련,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과 창업 및 수출기업, 여성기업 등에 연리 7.5%로 자금융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육성자금 조례 및 규칙이 개정되는 하반기부터는 운전자금 융자한도를 현행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출액이 많은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아파트형공장 건설자금 지원도 2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문의 (02)6283-1011∼8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