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미지통합(CI/BI) 전문업체인 아이비스(대표 신경환)는 올해 코스닥 등록을 추진할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련 컨설팅 및 CI작업을 전문 제공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특히 이달부터 매달 5개 업체를 선정, 기본작업은 무료로 지원키로 했다.
아이비스는 삼성에버랜드·삼성경제연구소·애경산업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정보기술(IT) 분야로는 헤드세트 전문업체인 벨코정보통신과 반도체 핸들러 전문업체인 연우엔지니어링의 CI작업을 수행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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