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센서연구조합(이사장 박환기)은 최근 PC통신 천리안에서 운영하는 「센서산업정보」(Go SensorQ)에 해외 센서업체 현황을 대폭 보완,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에는 기술수준이 높고 사업규모가 큰 미국·일본·독일·영국 등 선진 7개국의 1300여 센서업체가 포함돼 있다.
또 해외업체 현황 정보는 업체별 주소·전화번호·E메일·홈페이지·생산품목 등으로 분류돼 있어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한국센서연구조합이 지난해 4월부터 서비스중인 「센서산업정보」는 「금일센서뉴스」 「금주 센서등록 특허」 「센서상품 정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월 평균 120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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