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70% 지분을 갖고 있는 지프데이비스가 인터넷사업 부문을 매각할 예정이며 이벤트사업 부문의 매각도 신중히 검토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매각 후 지프데이비스는 ZD넷에 흡수되며 새 사업체는 계속 ZD넷 브랜드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프데이비스의 인터넷사업 매각은 최대 주주인 소프트뱅크의 결정에 따른 것이며 소프트뱅크는 새 사업체에 대해 45%의 지분을 갖게 된다.
명승욱기자 swmay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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