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70% 지분을 갖고 있는 지프데이비스가 인터넷사업 부문을 매각할 예정이며 이벤트사업 부문의 매각도 신중히 검토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매각 후 지프데이비스는 ZD넷에 흡수되며 새 사업체는 계속 ZD넷 브랜드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프데이비스의 인터넷사업 매각은 최대 주주인 소프트뱅크의 결정에 따른 것이며 소프트뱅크는 새 사업체에 대해 45%의 지분을 갖게 된다.
명승욱기자 swmay @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