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CTi테크놀로지(대표 이동한)는 한국콜뱅크의 대화형 음성응답(IVR) 시스템 2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한국콜뱅크가 실시한 300회선 규모의 1차 프로젝트에 이어 2차 프로젝트도 수주함에 따라 300회선을 추가로 확보, 총 600회선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CTi테크놀로지는 커뮤니케이션 서버 기반의 교환기 기능을 갖춘 「유레카 IVR」 시스템을 공급, 고객이 전화를 걸면 맞춤광고를 내보낸 후 상담원에게 연결, 고객과 상담원간의 일 대 일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