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CEO 스콧 맥닐리가 제조담당 부사장으로 출발해 CEO가 되기까지 그의 성공담을 연대기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포천」지가 「자바맨」으로 별명을 붙인 맥닐리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시장을 지배하게 된 성장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했다.
카렌 사우스위크 지음, 이상헌 옮김, 물푸레 펴냄, 1만3000원.
많이 본 뉴스
-
1
이대서울·은평성모 등 16곳 상급종합병원 도전장
-
2
삼성전자, LG전자 OLED TV '추격'…中 물량공세 속 프리미엄 혈투
-
3
中 반도체 장비사, 전공정 넘어 후공정까지 국산화 속도
-
4
AIDC 특별법 시행령 초안 …'기술기준' 윤곽 나왔다
-
5
248일 만에 작년 수출 넘었지만… 짙어지는 'K자 양극화' 그늘
-
6
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SW 업계 수주 경쟁 예고
-
7
'한국발전' 본사 어디로…1800명 공기업 놓고 지자체 유치전 불붙었다
-
8
BYD, 3년 만에 전기트럭 'T35' 출시
-
9
LGD, 비FMM 기술 '플립' 투자 9월 내부 보고…속도 내나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차급 한계를 뛰어넘다…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