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벤처기업인 아이엠티브이(대표 최항대)는 홍콩 왕가위 감독과 영화포털 사업체 「2046 inc」를 한국에 공동 설립키로 하는 데 합의하고 이르면 오는 3월부터 대만·중국·홍콩·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영화포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초기자본금 20억원으로 출범하게 되는 「2046 inc」는 홍콩 및 미국 영화를 중심으로 영화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화 마니아 등 특화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 사업을 지향하고 있다.
왕가위 감독은 초기 자본 참여는 물론 자신이 확보하고 있는 영화콘텐츠 판권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아이엠티브이 최호진 부사장 (02)3463-2031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