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실체에 대한 공포를 그린 공포 영화. 스즈키 고지의 원작소설 「링」은 국내에서 출간됐을 뿐만 아니라 신은경 주연의 한국판 「링」이 비디오로도 출시됐지만 일본판 오리지널 영화를 다시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방송사 기자인 레이코는 이상한 비디오테이프에 대한 소문을 추적한다. 레이코는 조카와 친구들이 잇따라 의문의 죽음을 당한 콘도에서 문제의 이상한 비디오를 보게 된다. 레이코는 알 수 없는 화면으로 가득찬 비디오 속에서 「이 비디오를 본 사람은 1주일 후 죽는다」는 메시지를 보게 된다. 레이코는 전 남편인 류지의 도움으로 조금씩 이 비디오의 비밀을 풀어가지만 저주는 멈추지 않는다.
스타맥스 공급·판매, 12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