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tbs지 감독, 나카야마 미호 주연의 서정적인 로맨틱 드라마. 지난해 11월 국내 개봉 이후 이달초까지 약 70만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한 일본 영화 최대 흥행작.
3년전 등반사고로 연인인 후지이 이쓰키를 잃은 히로코는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어린시절 이쓰키가 살던 주소로 받지 못할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뜻밖에도 이쓰키의 중학교 동창이자 이름이 같았던 소녀인 후지이 이쓰키로부터 답장을 받는다. 이후 두 사람은 편지를 주고받으며 히로코는 가슴 속의 연인을 떠나보내고 이쓰키는 자신을 짝사랑했던 같은 이름의 중학 동창을 기억하게 된다. 나카야마 미호가 1인 2역(히로코와 후지이 이쓰키)을 연기했다.
새한 공급·판매, 전체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