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벤치마킹업체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는 26일부터 자사 웹사이트(www.displaybank.com)에서 14.1인치 TFT LCD 모니터<사진> 20대를 85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 회사가 이번에 판매하는 LCD 모니터는 국내 GTT사의 「GTM141」 모델로 시중에서는 120만원선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최대 전력소비량이 30W로 일반 CRT 모니터의 3분의 1 수준이며 패널두께 4.5㎝로 초슬림형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