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1월 수상작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의 「창세기전 3」가 차지했다.
「창세기전 3」는 중세와 근세·미래가 혼재하는 방대한 스케일의 롤플레잉게임에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 오락성과 상품성을 높인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게임제작자의 개발의욕을 고취하고 우수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출품작 가운데 매월 1편씩을 선정, 문화부장관상과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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