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변재국)는 원유 정제과정에서 나오는 각종 반제품유를 자동으로 배합(블렌딩), 완제품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배합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최근 SK 울산공장에 구축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발된 시스템은 원유 배합비율을 최적화할 수 있는 첨단 제어 및 생산관리 기술을 적용했으며 SK는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수십억원 이상의 운용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C&C는 이번 배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얻은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유류업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한 외부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